하느님께 여쭙니다.
하나 : 하느님께 여쭙다.
한 남자가 하느님에게 물었다.
"처녀들은 귀엽고 매력적인데,
왜 마누라들은 늘 악마같이 화만 내고
잔소리가 그리도 많나요?"
하느님이 하시는 말씀~ ~
"처녀들은 내가 만들었지만
마누라는 니가 만들었잖아 !"
둘 : 맹한 남편, 맹한 아내.
아담은 이브를 만들어 준 하느님께
감사하며 물었다.
"하느님, 가만히 보면 아내가 좀 맹한 데가
있어요. 그런데 그건 왜죠?"
하느님이 하시는 말씀~ ~
"그래야 아내가 맹한 너를 사랑할 거 아니냐?
셋 : 성당 미사모임에서...
신부님은 미사 때마다 핸드폰 소리 때문에 항상
주의를 주셨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강론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삐리리 ~ ~" 하고 핸드폰 소리가
울려 퍼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한참을 울리는데도 아무도 받지 않았지요.
그러자 신자들이 여기저기서 웅성거리기 시작했고
신부님도 열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 핸드폰은 바로 신부님 주머니 속에서 울리고
있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신부님의 그 다음 멘트에 신자들은 모두가 뒤집어졌습니다.
핸드폰 폴더를 열고 신부님 왈~ ~
"아 ~하느님이세요?
제가 지금 미사 중이거든요.
미사 끝나는 대로 바로 전화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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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뵐 때까지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