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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센스 퀴즈 (36)

넌센스 퀴즈 (36) 전화기로 세운 건물은? = 콜로세움. 새발의 피로 팔자를 고친 사람은? = 흥부. 정삼각형의 동생 이름은? = 정삼각. 소가 공부를 잘 하면? = 우등생. 소가 달에 가면? = 우월감. 어린 물고기를 2자로 줄여서 말하면? = 영어. 어부가 가장 싫어하는 노래는? = 바다가 육지라면. 1위, 2위, 3위 보다 4위를 더 좋아하는 사람은? = 장모님. 교통이 가장 심하게 막히는 곳은? = 밀림. 동생이 형을 좋아하는 것은? = 형광펜. - 카톡에서 - 개인사정으로 당분간 댓글 창을 닫습니다.다음에 뵐 때까지 건강하십시오. ^^*

유모어 모음 2026.01.18

자고현량(刺股懸梁)

자고현량(刺股懸梁) 중국 戰國時代(전국시대)의 蘇秦(소진)이 졸음이 오면 송곳으로 허벅다리를 찔러서, 楚(초)나라의 孫敬(손경)은 머리를 새끼로 묶어 대들보에 매달아 졸음을 쫓았다는 옛일에서 태만함을 극복하고 열심히 공부함을 이르는 말이다. 동의어로 刺股讀書(자고독서)가 있다. - 日日故事成語 (출전 – 고사성어(故事成語) - 개인사정으로 당분간 댓글 창을 닫습니다.다음에 뵐 때까지 건강하십시오. ^^*

고사성어 편 2026.01.17

전남 화순. 영벽정(映碧亭)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67호.

영벽정(映碧亭)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67호. *소재지: 전남 화순군 능주면 관영리 산1번지. 영벽정을 언제 지었는지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양팽손(1488∼1545)과 김종직(1431∼1492)의 시(詩)로 미루어 조선 전기 관청에서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인조 10년(1632)에 능주목사 정연이 아전들의 휴식처로 고쳐지었다고 전하며, 고종 9년(1872)에 불타 버린 것을 고종 10년(1873)에 새로 고쳐지었다. 이후에도 보수를 거듭해 오다가 1920년에는 주민들이 모은 비용으로 손질하여 고쳐지었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의 2층 누각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는데 3겹으로 처리한 것이 특징이다.둥근기둥(두리기둥)을 세워 마루를 깔았고 마루의 사방..

문화재 탐방 2026.01.16

김삿갓 시(詩) (16)

김삿갓 시(詩) (16) 천황씨는 전설에 나오는 고대 중국 임금. 안락성을 지나다가 배척받고 안락성 안에 날이 저무는데 관서지방 못난 것들이 시 짓는다고 우쭐대네. 마을 인심이 나그네를 싫어해 밥 짓기는 미루면서 주막 풍속도 야박해 돈부터 달라네. 빈 배에선 자주 천둥소리가 들리는데 뚫릴 대로 뚫린 창문으로 냉기만 스며드네. 아침이 되어서야 강산의 정기를 한번 마셨으니 인간 세상에서 벽곡의 신선이 되려 시험하는가. 과안락견오 (過安樂見) 安樂城中欲暮天 關西孺子聳詩肩 안락성중욕모천 관서유자용시견 村風厭客遲炊飯 店俗慣人但索錢 촌풍염객지취반 점속관인단색전 虛腹曳雷頻有響 破窓透冷更無穿 허복예뢰빈유향 파창투냉갱무천 朝來一吸江山氣 試向人間벽穀仙 조래일흡강산기 시향인간벽곡선 벽곡은 신선이 ..

야담과 재담 2026.01.15

전남 화순. 송석정(松石亭) 화순군 향토문화유산 제27호.

송석정(松石亭) 화순군 향토문화유산 제27호.(2006.01,09) 송석정(松石亭)은 화순군 도곡면 월곡리에서 태어난 양팽손의 증손인 양인용(梁仁容)이 축조한 누정(樓亭) *소재지: 전남 화순군 이양면 강정길 68 (강성리 762) 송석정은 조선조 선조 때 양인용(梁仁容)이 광해군 때 당쟁으로 정계가 혼란해지자 벼슬을 버리고 홀연히 고향으로 돌아와 이곳에서 시문으로 벗들과 담소하며 유연자약한 여생을 즐긴 곳이다. 송석정(松石亭)은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강성리 예성산 아래 지석천이 흐르는 강변에 위치해 있으며 소나무와 괴암이 어우러진 야트막한 절벽 위에 누정이 있어 사방을 전망하기 좋은 곳이다. 송석정 아래에는 마치 해자처럼 10여m가 넘는 넓이의 연못이 둘러 있다. 본래는 송석정을 휘..

문화재 탐방 2026.01.14

인조와 은행나무

인조와 은행나무. 조선시대 인조 초 갑자년 정월, 이괄(李适)이 평안도에서 반란을 일으켜 남쪽으로 내려와 서울을 에워싸니, 왕은 이 난을 피해 서울을 떠나 남양(南陽)에 이르러 배를 타고 풍도(楓島, 豊島)에 잠시 머물렀다. 그때 인조 임금은 이 섬에 머문 기념으로 은행나무 두 그루를 심고, 이 섬을 떠나 대부도로 향하였다. 360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이 섬에 있는 두 그루의 은행나무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으며, 섬사람들은 이 어수거목(御樹巨木)을 존중시하여 잘 보호하고 있다. - 『옹진군지』(옹진군지편찬위원회, 1989) - 개인사정으로 당분간 댓글 창을 닫습니다.다음에 뵐 때까지 건강하십시오. ^^*

전설과 설화 2026.01.13

전남 화순. 삼지재(三芝齋) 화순군 향토문화유산 제15호.

삼지재(三芝齋) 제주양씨 서당. 화순군 향토문화유산 제15호.(2003.12.02.) *소재지: 전남 화순군 도곡면 고인돌2로 550 (효산리 27) 이 건물은 문중 재실 겸 서당으로 건립된 것으로 여겨지는 고가(古家)이다. 정면 5칸, 우측면 5칸, 좌측면 4칸의 팔작기와의 ‘ㄷ’자 단층 건물로 모산 마을에서 벗어나 한가한 계곡에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있다. 이 건물에 대한 정확한 연대 확인은 어려우나 학포 양팽손(1488-1545) 선생의 차자(次子)인 응태(應台)가 칡넝쿨에 뒤덮인 채 현재의 산속에서 발견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는데 이로 미루어 16세기 중반에 건립된 건물이 아닐까 추정된다. 이 건물의 소유자인 제주양씨 문중 자손들에 의하여 이 건물은 서당으로 사용했다고 하는데 이곳에서 공..

문화재 탐방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