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도 모르면서.
5살 사내아이가 바지를 내리고 시원하게 볼일을 보는데
그곳을 지나가던 국회의원이 이를 보고 사내아이에게
애야 그게 무엇이냐? 하고 묻자.
사내아이는 아저씨는 누구세요? 반문하는 것이다.
국회의원은 나는 국회의원이란다.
이 말이 떨어지기 바쁘게 집으로 달려가
엄마, 엄마 X도 모르는 것이 국회의원이래...
아들아 그 사람은 국회의원이 아니라 국개의원이란다.
- 카톡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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