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편

춘치자명(春雉自鳴)

백산(栢山) 2026. 10. 27. 05:00

- 출처 / 웹사이트 -

 

 

 

춘치자명(春雉自鳴)

 

‘봄철의 꿩이 스스로 운다’는 뜻으로, 스스로 허물을 드러내어 남에게 알리거나

스스로 화를 자초하는 상황을 비유하는 말이다.

 

공연히 말하거나 행동해 문제를 만들거나, 스스로 처리해야 할 일을 스스로

하라는 의미로도 쓰인다.

 

시키거나 요구하지 않아도 스스로 일을 처리하는 태도를 가리키기도 한다.

 

 

- 日日故事成語 / 출전 – 고사성어(故事成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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