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 웹사이트 -
춘치자명(春雉自鳴)
‘봄철의 꿩이 스스로 운다’는 뜻으로, 스스로 허물을 드러내어 남에게 알리거나
스스로 화를 자초하는 상황을 비유하는 말이다.
공연히 말하거나 행동해 문제를 만들거나, 스스로 처리해야 할 일을 스스로
하라는 의미로도 쓰인다.
시키거나 요구하지 않아도 스스로 일을 처리하는 태도를 가리키기도 한다.
- 日日故事成語 / 출전 – 고사성어(故事成語) -
'고사성어 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유천하(周遊天下) (37) | 2026.10.20 |
|---|---|
| 연파천리(煙波千里) (44) | 2026.10.13 |
| 양민오착(良民誤捉) (41) | 2026.10.06 |
| 충효양전 [忠孝兩全] (38) | 2026.09.10 |
| 여발통치(如拔痛齒) (26) | 2026.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