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충보국(盡忠報國)
盡忠報國(진충보국)은 충성을 다해 나라의 은혜를 보답한다는 뜻의 사자성어로, 공적·공직의 기본 정신을 강조할 때 자주 쓰인다. 충성을 다하여서 나라의 은혜를 갚음이라는 의미로 정리된다.
유래를 보면 《宋史(송사)》에서 나왔다는 기록이 있다. 다른 자료에서는 《北史》의 《문원·안지의전》 에서 “우리는 지금까지 조정의 은혜를 입어 왔으니, 지금이야말로 진충보국해야 할 때다”라는 문맥으로 소개되는 경우도 있다.
“그는 평생 진충보국의 자세로 일했다.”처럼 공직자의 책임감을 강조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동의어로 갈충보국(竭忠報國)이 있고 반대어로는 진사망국(盡詐亡國)이 있다.
- 출전 – 송사(宋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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