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앙굴신(偃仰屈伸)
엎드렸다 젖혔다 굽혔다 폈다 한다는 뜻으로, 몸을 자유로이 움직임을 이르는 말이다.
결국 죽게 된다는 이유로 죽기 위해 살 수는 없는 것 다들 애 쓰는 이유는 웰빙시대 잘 먹고 잘 살기 위함이다.
싸리울 장독대 한 켠에 새벽 첫물로 정안수 떠놓고서 자식들 잘 되라고 빌던 어머니 당신의 무병장수(無病長壽)도 버리고 회갑도 모르고 가셨다.
장생(長生)을 빈다고 영생(永生)을 바랄 리야 없다고 하지만, 사는 동안에 멋지게 살아야지 굴신자재(屈伸自在)의 양생(養生) 오늘을 믿는다.
이렇게 몸을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 장수의 비결임을 말하고 있다. 운동 열심히 합시다.
- 출처 - 고사성어(故事成語) -
'고사성어 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모웅략(知謨雄略) (70) | 2026.02.14 |
|---|---|
| 진충보국(盡忠報國) (45) | 2026.02.07 |
| 어목연석(魚目燕石) (58) | 2026.01.31 |
| 자고현량(刺股懸梁) (0) | 2026.01.17 |
| 일세구천(一歲九遷) (51) | 2026.0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