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걸렸쓰~
어느 들판에서 토끼가 먹을 것을 찾다가 당근을 발견했다.
그래서 당근을 잡으러 뛰어갔는데...
당근이 그걸 눈치 채고 후다닥... 도망가 버렸다.
결국 토끼는 당근을 못 잡고 놓쳐버렸다.
( 잠시 후 )
그때 헌혈차에서 하얀 무가 내렸다.
그것을 본 토끼는 놓칠세라 얼른 뛰어가서
무를 잡고 하는 말...
*
*
*
"야. 당근! 니가 피를 뽑았다고 내가 모를 것 같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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